김경희 이천시장, 재난예방에 도움준 제7군단 유공자 표창 수여

재난 대응 민·관·군 상생협약 체결 후 ‘청미천 준설사업’추진 유공 표창
김경희 이천시장(가운데)이 재해예방을 위한 ‘청미천 퇴적토사 준설사업’에 적극 기여한 제7군단을 방문해 군 장병 유공자들(군인3, 군무원2)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가운데)이 재해예방을 위한 ‘청미천 퇴적토사 준설사업’에 적극 기여한 제7군단을 방문해 군 장병 유공자들(군인3, 군무원2)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 이천시는 재해예방을 위한 ‘청미천 퇴적토사 준설사업’에 적극 기여한 제7군단 군 장병 유공자 5명(군인 3명, 군무원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표창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직접 군부대를 방문, 직접 전수해 군 장병에게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시와 제7군단은 재해·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3년 8월 민·관·군 상생 협약을 맺고 ‘청미천 재해예방 준설사업’을 추진하는 등 재난대응과 지역상생을 위한 관·군간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재해·재난 예방을 위해 관·군 협력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이천시가 되도록 군과 협력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