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연장 구리 구간 개통 1주년 기념ESG 가치 확산, 안전의식 강화차원 시행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는 오는 14일까지 구리 관내 지하철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SG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8호선 연장선 구리 구간(장자호수공원역~동구릉역) 개통 1주년을 맞아 실시 하는 것이다.
시민의 일상 속 ESG 가치를 확산하고 안전한 지하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활동 내용은 시민참여 활동과 연계하여 역사 내·외부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유도하는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이다.
또 지하철 내 안전 문구 홍보물과 구리전통시장 홍보 장바구니 비치를 통해 지역상생 메시지를 전달하는 ‘안전의식 강화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하철 무임승차 방지 및 청렴 문구 홍보물 게시 등을 통한 ’투명한 역사 운영 캠페인’ 도 실시중이다.
한편 구리도시공사는 본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전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역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유동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공사의 ESG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하철 이용문화 개선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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