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평택당진항 차차차‘ 축제에 ’티볼리 1.6 차량‘ 통 큰 경품

단순 판촉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 메시지 담겨축제 현장에 2025년 신차 ‘무쏘EV' ‘토레스·엑티언 하이브리드’‘무쏘 칸’ 전시’평택당진항 차차차 축제', 20일 구 평택항여객터미널 일대서 진행
평택항 페스티벌 다함께 차차차 KGM경품 홍보물..
평택항 페스티벌 다함께 차차차 KGM경품 홍보물..

[수원일보=김종식 대기자] KG모빌리티가 국내 최대 자동차 허브항인 ’평택당진항 차차차 축제‘에 'SUV 티볼리 1.6’ 1대를 통 크게 경품으로 내 걸었다.

단순 판촉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축제 현장에 2025년 신차 ‘무쏘EV(전기 픽업)’, 전기차에 가까운 ‘토레스·엑티언 하이브리드’와 정통 픽업의 강자 ‘무쏘 칸’이 전시된다. 

또 포토존 인증 이벤트, 솜사탕·풍선 나눔, 선캡 꾸미기·종이차 만들기 체험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티볼리 1.6 차량은 참석자 1인 1매에 한해 응모권을 배부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응모하면 오후 9시 매인 행사에서 당첨자를 발표한다.

KG모빌리티는 지난 1월 정장선 평택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지역과 상생, 인프라 투자에 대해 논의했고, 9월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해 내부 결속을 다지기도 했다.

이 같은 소통 경영은 실적으로 이어져, 지난 8월 886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

KG모빌리티 마케팅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의 뿌리인 평택당진항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민에게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량 1대를 상품으로 제공하는 등 혜택을 돌려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