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지급 현장 점검

영화동행정복지센터 방문해 민원인 의견 듣고, 직원 격려김 부시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생활에 실질적 보탬 되도록 현장 운영 세심하게 챙기겠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26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수원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26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26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현장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접수창구를 둘러보고 민원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2차 지급은 6월 18일 기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상위 10%를 제외한 102만여 명이 대상이며,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고,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25일 기준 수원시 누적 신청자는 43만6348명으로 전체 대상자의 42.6%가 신청했다. 온라인 신청은 33만5954건, 현장 접수는 6만3496건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현장 운영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