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여주쌀 사랑 포토존’ 설치 기념 테이프 커팅식 개최

여주쌀 브랜드 가치...시민과 관광객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충우 여주시장.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여주인의 자긍심 높이는 계기"
이충우 여주시장(왼쪽 세번째)을 비롯,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왼쪽 다섯번째), 경규명 여주시의원(왼쪽 두번째) 등 내빈들이 ‘여주쌀 사랑 포토존’ 설치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사진=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왼쪽 세번째)을 비롯,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왼쪽 다섯번째), 경규명 여주시의원(왼쪽 두번째) 등 내빈들이 ‘여주쌀 사랑 포토존’ 설치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있다. (사진=여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최근 여주시 쌀 캐릭터 ‘미돌이’와 하트를 모티프로 한 ‘여주쌀 사랑 포토존’을 설치.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남한강 출렁다리 빛의 공원 강변 방향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주시 관내에서 처음으로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의 아이템에 따라 관계부서와의 적극적 추진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설치한 포토존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남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경규명 시의원,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이순열 농정과장, 이상휘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활성화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과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남한강 출렁다리 인근에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포토존 형태로 설치하게 돼  뜻깊고, 여주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