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내년도 업무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만족행정서비스 구현이충우 시장 "현장과 업무에서 도출된 문제점 세밀하게 파악"
이충우 여주시장(정면 오른쪽)의 주재로 조정아 여주부시장(정면 왼쪽)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정면 오른쪽)의 주재로 조정아 여주부시장(정면 왼쪽)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여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이충우시장, 조정아 부시장, 국장 및 각 관·과·소장과 팀장,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는 2025년 추진 성과에 대한 마무리는 물론 공약사업, 지시사항, 주요 업무 등 2026년 여주시의 모든 주요사무에 대해 총망라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미흡한 부분은 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주요업무계획을  최종 보완해 내년 1월부터 새해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그동안 여주시 공직자들이 애써준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과 업무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세밀하게 파악, 실질적인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변화하는 여주시 행정을 느끼게 해달라”고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