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리포터 15명... 정책, 행사, 인물 등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제작 참여주광덕 시장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 통해 시민 중심 소통이 강화 되길"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는 1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2025 하반기 시민리포터 워크숍’을 열어 시민리포터들과 함께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 소식을 전해 온 시민리포터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 활동을 공유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활동한 15명의 시민리포터는 정책, 행사, 인물 등을 취재하며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제작에 참여해 왔으며, 내년에는 새로운 시민리포터를 위촉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는 △2025년 활동 보고 △수료증 수여 △활동 소감 공유 △퍼스널컬러 특강 순으로 진행됐고, 특히 퍼스널컬러 특강에서는 취재 사진에 활용할 색감 이해와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민리포터들은 각자의 취재 경험을 공유하며 활동 소감을 나눴으며, 생생한 현장 취재 과정에서 보람을 느낀 점과 어려웠던 점 등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리포터는 시와 시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통해 시민 중심 소통이 강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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