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정책보좌관, 구리시.여주시 부시장 등 주요 보직 두루 역임2011년 UN공공행정상.2012년 국제이러닝컨소시엄 대상. 2016년 아시아 첫 미국경력개발협회 공로상 등 수상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경기도는 경기국제공항추진단장에 조정아 여주부시장을 등용했다고 3일 밝혔다.
조 단장은 다양한 보직에서 경력을 쌓은뒤 향후 주요 정책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알려지면서 이번 경기도 정기인사에서 등용됐다는 평이다.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을 비롯, 국제협력관, 여성부 장관 정책보좌관, 구리시 부시장,여주시 부시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여성 정책과 외교 분야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섬세하고 친근한 리더십과 직원간의 진심어린 소통으로 원활하고 합리적인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경력 단절 여성들의 사회 재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2011년 UN공공행정상을 받은 것을 비롯, 2012년 국제이러닝컨소시엄 대상과 2016년 아시아인(아시아계 미국인 제외) 첫 미국경력개발협회 공로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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