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광덕 남양주시장, 동물보호센터 등 현장 점검...설 명절 ‘빈틈없는 민생 행보’

> - 재난대책 등 13개 분야 32개 부서 총 330여명 직원 비상근무
> 주광덕 시장 "명절 연휴 반납하고 시민 안전과 편의 위해 자리 지켜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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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엄인용 기자
- 발행: 2026-02-18T06:32:41+09:00
- 섹션: 뉴스 > 지역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624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주광덕 남양주시장, 동물보호센터 등 현장 점검...설 명절 ‘빈틈없는 민생 행보’”, 2026-02-18,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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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사진: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는 17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 현장 점검 및 비상근무 체계 가동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광덕 시장은 설날 당일인 이날 이패동에 위치한 남양주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것으로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주 시장은 유기·유실 동물의 포획부터 보호.입양까지 이어지는 관리 절차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명절 연휴에도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직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재 센터에는 동물관리사와 입양관리사 등 총 9명의 인력이 상주하며 유기 동물의 위생 및 질병 관리, 입양 상담 등에 온힘을 다하고 있다.

한편 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대책 등 13개 분야 32개 부서에서 총 330여 직원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명절 연휴를 반납하고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리를 지켜줘서 고맙다”며 “행정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평온한 설을 보낼 수 있는 만큼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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