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도시공사,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집중단속

> - 9일부터 13일까지 별도 단속반 꾸려 계고 후, 계약 해지 등 절차 진행
> - 이영인 사장 "주차공간 문제 해소 위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개인의 사유화가 될 수 없다”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이민정 기자
- 발행: 2026-03-04T10:19:20+09:00 · 수정: 2026.03.04 10:50
- 섹션: 뉴스 > 수원뉴스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63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도시공사,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집중단속”, 2026-03-04,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863

---

(사진: 수원도시공사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개구 11개 동에 대한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단속에 나선다. 사진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내 불법 적치물 모습. (사진=수원도시공사))

(사진: 수원도시공사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개구 11개 동에 대한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단속에 나선다. 사진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내 불법 적치물 모습. (사진=수원도시공사))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불법 적치물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공사는 별도의 단속반을 꾸려 계고 후, 계약 해지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주자우선주차장 민원 가운데 불법 적치물 민원은 지난해 기준 40%에 달한다.

대표적으로 야간·심야 계약 구간에 주간에도 무단이용을 위해 라바콘, 폐타이어 등 불법 적치물로 점거하는 방식이다.

전 구간 가운데 민원 다중 발생 구역인 영화·정자·연무·인계·행궁·우만·매탄2·매탄4·영통2·권선·구운동 등 4개 구 11개 동은 집중단속 구간이다.

이영인 사장은 “주차공간 문제 해소를 위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개인의 사유화가 될 수 없다”며 “철저한 단속으로 공공 주차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314863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