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2026년 1분기 한국혈액암협회에 헌혈증 및 기부금 전달
수원일보입력 2026.03.22 13:53업데이트 2026.03.23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혈액암 환우와의 따뜻한 동행, 지속적인 나눔 실천김영도 본부장 "혈액암 환우.가족들이 겪는 고통 경감을 위해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동참"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가 지역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리도시공사(사장 유동혁)는 최근 관내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친데 이어 이번에는 한국혈액암협회(KBDCA)에 2026년 1분기 헌혈증과 환우 치료비 지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는 혈액 수급난 해소와 혈액암·희귀혈액질환 환우들의 치료비 부담 완화를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KBDCA와 협약 이후 분기마다 헌혈증 기부와 기부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CSR)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헌혈 참여를 통해 모은 헌혈증과 별도 모금한 기부금을 KBDCA에 전달해 혈액암 환우들의 수혈 치료에 직접 사용되도록 했고, 기부금은 환우들의 치료비 및 생활 지원 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한국혈액암협회 관계자는 “구리도시공사의 지속적인 헌혈증 기부와 기부금 지원은 혈액암 환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협약 이후 꾸준한 동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도 구리도시공사 본부장은 “혈액암 환우분들과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전달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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