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委, ‘2026년 정기총회’ 성료

신규 위원 3명 위촉 및 감사 선출...새로운 도약 다짐황현노 위원장 "진실·질서·화합 바탕으로 행궁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 되도록 앞장”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가 끝난 뒤 황현노 위원장(앞줄 가운데)을 비롯, 내빈,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팔달구)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가 끝난 뒤 황현노 위원장(앞줄 가운데)을 비롯, 내빈, 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팔달구)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황현노)는 26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는 황현노 행궁동 위원장을 비롯, 바르게살기운동 김영선 경기도협의회장, 유재명 수원시협의회장, 김충영 전 팔달구청장,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 최영희 행궁동장 등 내빈 및 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추진사업 경과보고 △2025년 결산 감사보고 및 신규 감사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3명의 신규 위원을 위촉하며 조직의 활력을 더했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신규 감사를 선출했다.

한편, 행궁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기초 법질서 지키기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 이웃 돕기 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바른 사회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황현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행궁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