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 청렴리더 캠페인 ‘갑질 없는 조직, 존중하는 문화’ 전개

중간관리자 갑질 예방·청렴문화 확산·인식 개선 목적으로 마련이기복 센터장 “중간관리자,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하는 것이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
이기복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갑질 없는 조직, 존중하는 문화’ 청렴리더 다짐 캠페인을 진행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산행정복지센터)
이기복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장(앞줄 오른쪽 네번째)이‘갑질 없는 조직, 존중하는 문화’ 청렴리더 다짐 캠페인을 진행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산행정복지센터)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27일 6급 이상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갑질 없는 조직, 존중하는 문화’ 청렴리더 다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간관리자의 △갑질 예방 △청렴문화 확산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조직 내 영향력이 큰 중간관리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상호 존중 기반의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으로 추가 캠페인을 진행해 전 직원이 일상 속에서 청렴을 체감하고 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복안이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중간관리자가 솔선수범해 청렴을 실천하는 것이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갑질 예방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