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김애영 수원시 환경국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2년 화서1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1월 사무관 승진 후, 영통구 광교1동장, 공항이전과장,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장으로 일했다. 2026년 1월 지방서기관 승진 후 대민협력관으로 일했다. 오는 7월 1일자로 환경국장을 맡게 됐다. 1967년생 합리적인 성품,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복잡한 시정 현안을 명쾌하게 해결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연한 소통 능력과 포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조직의 화합을 이끄는 ‘소통형 리더’로 정평이 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