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중심 홍보관 운영으로 남양주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홍보관 통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 및 계절별 추천 여행 정보 안내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에 참가해 차별화된 로컬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계절별 추천 여행 정보를 안내했으며, 박람회 기간 준비한 관광 리플렛 약 1000부가 모두 소진되는등 남양주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물맑음수목원 연계 프로그램인 ‘친환경 목공예 체험 교실’도 큰 호응을 얻었고, 시 공식 캐릭터 ‘크크낙낙’게릴라 홍보단도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정약용 선생의 인문학적 숨결과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남양주의 독보적인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관람객들의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명소 개발과 관광 기반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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