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도시공사, 지하철 안전 체험 통한 구리시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

구리시 ‘윤희생태유치원’ 아동 50명과 교사 4명 참여실제 역사 이용에 필요한 안전 수칙 현장 교육 맟 체험 방식으로 진행
윤희생태유치원 아동들이 1회용 어린이 교통카드 발매 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구리도시공사)
윤희생태유치원 아동들이 1회용 어린이 교통카드 발매 방법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구리도시공사)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구리도시공사(김영도 사장 직무대행)는 13일 8호선 장자호수공원역에서 관내 어린이를 상대로 지하철 안전 체험을 펼쳤다.

이날 공사 교통사업부 주관으로 실시한 어린이 지하철 안전 체험은 구리시 ‘윤희생태유치원’ 아동 50명과 교사 4명이 참여, △1회용 어린이 교통카드 발매 방법 △안전한 열차 탑승법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등 실제 역사 이용에 필요한 안전 수칙을 현장에서 교육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김영도 사장 직무대행은 “이렇게 많은 호응과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안전 체험이 구리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역사를 이용하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공사는 사회적 책임과 시민행복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