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의 세상만사 ①] ‘참교육’, 현실이 된 드라마

시사만화가 최민의 시사만평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최민의 세상만사 ① ‘참교육’, 현실이 된 드라마 (그림=최민 화백)
최민의 세상만사 ① ‘참교육’, 현실이 된 드라마 (그림=최민 화백)

만화가 최민의 새 연재 ‘세상만사’가 첫 회를 선보인다. 첫 무대에 오른 주제는 교권(敎權)이다.

첫 회는 경기도교육청의 교권 보호 대책을 한 편의 드라마 포스터로 옮겼다. 화면 한가운데 ‘참교육’이라는 제목이 드라마처럼 내걸리고,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다짐이 말풍선에 담겼다. 교권보호전담관을 비롯해 전문가 160명,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이 나란히 선 채 ‘8월 22일 공개’를 예고한다.

요란한 예고편으로 끝날지, 무너진 교단을 실제로 바꾸는 ‘참교육’으로 이어질지. 만평은 기대와 물음을 나란히 던진다.

▶ ‘최민의 세상만사’는 세상만사를 만화가의 눈으로 짚는 시사만평입니다.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최민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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