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세우스 유성우... 새벽 하늘을 가르다

> 달도 없이 한여름 우주쇼... 14일 새벽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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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기수 기자
- 발행: 2026-08-13T11:20:35+09:00 · 수정: 2026.08.14 17:37
- 섹션: 뉴스 > 수원뉴스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355
- 인용 표기: 수원일보, “페르세우스 유성우... 새벽 하늘을 가르다”, 2026-08-13,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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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한여름 수원지역 하늘을 가르고 있다. (사진=수원일보 김기수 기자))

(사진: 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한여름 수원지역 하늘을 가르고 있다. (사진=수원일보 김기수 기자))

밤하늘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한여름 새벽 하늘을 가르고 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지구가 혜성 '109P/스위프트-터틀'이 궤도에 남긴 먼지와 부스러기 지대를 지나면서 발생하며 작은 입자들이 지구 대기와 빠른 속도로 충돌해 타면서 밤하늘에 밝은 빛줄기를 남기는 것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4일 새벽까지 관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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