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정책대결로 승리"

> 본사 방문 재선거등 환담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기원 기자
- 발행: 2009-11-02T19:17:04+09:00 · 수정: 2009.11.02 23:07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67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손학규 "정책대결로 승리"”, 2009-11-02,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67

---

(사진: ▲ 2일 본사를 방문한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10·28 장안구 국회의원 재선거를 승리로 이끈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를 비롯해 이기우 전 국회의원과 염태염 수원르네상스포럼 대표 등이 본사를 방문해 이호진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관심사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손학규 전 대표는 먼저 “어려운 선거였는데 언론사에서 많이 도와줘 승리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달한 뒤 “늦게라도 인사를 하고 춘천으로 돌아가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호진 대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선거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 이 당선자가 장안구와 수원시를 위해서 헌신해 줄 것을 믿는다”며 손 전 대표도 수원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선거 뒷이야기와 관련 손 전 대표는 “철저하게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배제하고 정책선거를 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러한 노력과 이찬열 당선자의 개인적 역량이 합해져 유권자들의 호응을 받아 승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손 전 대표는 또 “염태영 대표와 이기우 전 의원이 선거운동의 안팎을 잘 관리해서 승리 할 수 있었다”며 “다음 선거에서 두 사람이 수원을 위해 봉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40967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