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창근 부시장, 주민 불편사항 점검

> 영통도서관등 주요 현장방문 실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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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박장희&nbsp;기자
- 발행: 2009-12-06T12:03:22+09:00 · 수정: 2009.12.06 22:22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4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예창근 부시장, 주민 불편사항 점검”, 2009-12-06,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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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예창근 수원시 부시장이 화서역 인근 화산지하차도를 찾아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예창근 수원시 부시장이 오는 11일 있을 수원시의회의 시정질문에 대비해 주요 현장 방문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예 부시장은 시정질문과 관련해 현장 확인과 시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예창근 부시장은 영통도서관, 영통동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 관련 부지, 과선교(수원역), 화서역, 화산지하차도 등을 방문해 현지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보고를 받았다

영통도서관이 협소하고 시설이 부족해 이용에 불편함이 많아 증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예 부시장은 도서관 현황 및 운영실태 등을 확인했고, 다목적 체육시설 건립과 관련해 영통동 현지 부지를 방문해 현재 이용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과선교를 방문해 애경백화점 주차장 대기차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 매연, 분진 피해 저감 방안에 대해 보고 받았으며, 화서역과 화산지하차도에선 자전거 도로 및 자전거 보관대를 살폈다.

예 부시장은 화산지하차도의 통행 실태와 불편사항을 확인한 후 지상육교 설치방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함은 물론 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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