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규 “교육·복지 개선 살맛나는 도시로”

> 인터뷰= 김광규 경기도의원 수원시 5선거구 예비후보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지방선거특별취재팀
- 발행: 2010-03-16T15:20:04+09:00 · 수정: 2010.03.16 20:2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66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김광규 “교육·복지 개선 살맛나는 도시로””, 2010-03-16,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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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광규 경기도의회 수원시 5선거구 예비후보(민주당))

경기도의회 수원시 5선거구(행궁동, 인계동, 지동, 우만1·2동) 김광규 예비후보(민주당)는 ‘일자리 창출’ 경제와 복지를 전면에 앞세워 지역에 봉사하겠다는 의지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수원의 변화와 개혁, 희망을 말하기 위해 시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일자리 창출 경제와 복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오산대학에서 사회복지 행정과 강사로 활동하고있는 김 예비후보는 복지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열정을 지역에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수원 경제의 중심인 지동시장과 못골시장 등 재래시장을 비롯해, 환경의 중심인 수원천, 문화와 관광의 중심인 수원화성 등 팔달구가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상생 행복도시를 역설했다.

무엇보다 교육과 복지에 앞장서겠다는 김 후보는 자녀들이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는 구상을 밝히며, 사교육 없이도 인재를 기를 수 있는 수원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엄마가 행복한 ‘살 맛 나는’ 수원 만들기를 위해 자녀 보육 인프라 확충은 물론 엄마를 위한 일자리 창출, 자녀들의 사고가 없는 안전도시를 책임지겠다고 공언했다.

이와 함께, 자원 봉사자가 넘쳐나는 기반을 만들어 서민을 어루만지고 다문화 가정과의 동행을 지원하는 등 희망을 주는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광규 예비후보는 “지방자치의 가장 큰 미덕은 시민 참여와 소통”이라며 지역의 갈등을 조정하고 해소하는 대변자 역할을 자임했다.

※ 김광규 예비후보 프로필

▲ 수원북중, 유신고 졸업 ▲건국대, 경기대 행정대학원 졸업 ▲現 오산대학 사회복지 행정과 강사 ▲現 수원북중 총동창회 부회장 ▲前 한국청소년 운동연합 경기도지부 부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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