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권 “영통, 경기도 대표 명품도시로 발돋움”

> 인터뷰= 김중권 경기도의원 수원시 8선거구 예비후보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지방선거특별취재팀
- 발행: 2010-03-21T14:12:37+09:00 · 수정: 2010.03.22 20:52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53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김중권 “영통, 경기도 대표 명품도시로 발돋움””, 2010-03-21,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53

---

(사진: ▲ 김중권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수원시 8선거구 예비후보)

김중권 한나라당 경기도의회 수원시 8선거구(영통1,2동, 태장동) 예비후보. 그는 영통이 앞으로 인구 증가와 함께 대한민국 신(新)성장 동력을 담당할 경기도 대표의 신도시로,명품 지역으로 발돋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제, 문화, 환경, 교통 등 모든 면에서 ‘행복 1번지 영통’을 만들기 위해 ▲편리한 교통망 확충 ▲휴식과 레저 공간 확대 ▲구인과 구직 지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했다.

우선 교통망 확충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분당선(수원~오리) 연장선 전철 사업에 당력을 집중하고 예산을 확보해 늦어도 2013년까지 조기 개통시키겠다고 공언했다.

또, 현재 운행되고 있는 양재역 노선과 수원터미널-영통-을지로 노선의 광역버스를 증차하고, 영통에서 서울역 또는 광화문까지 운행하는 노선 신설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휴식과 레저 공간 확대를 위해 영흥공원 2차 조성 공사를 조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청명산이 난개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개발을 제한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청 주관으로 ‘영통 인력풀’을 운영해 구인과 구직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직원과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과 인력 확보를 이뤄내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자녀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단체와 학부모 등과의 협의체를 신설해 학교 주변에서의 폭력이 사라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영흥공원에 영통주민의 문화 예술 욕구를 소화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영통도서관 주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주변 공간의 개발을 촉진시키는 한편, 공공건물 신축 시 충분한 지하 주차공간이 확보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중권 예비후보는 “영통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 주민의 의견을 겸허하게 수용해 ‘행복 1번지 영통’을 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출마의 변을 역설했다.

※ 프로필

▲수원중고 졸업 ▲아주대 전자공학과, 同 대학원 졸업 ▲민주평통 수원지회 자문위원 ▲아주대 총동문회 산악회장 ▲수원중 20회, 수원고 22회 동창회장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48353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