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서… 질타… 초조… '민의' 앞에선 수원시

> [주간 포토] 사진으로본 행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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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추상철&nbsp;기자
- 발행: 2010-11-28T15:53:41+09:00 · 수정: 2010.11.28 23:12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24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선서… 질타… 초조… '민의' 앞에선 수원시”, 2010-11-28,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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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24일 시작됐다. 수원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가장 큰 이슈로 지난 10월말 발생한 상수도 적수현상에 대해서였다. 각 의원과 경기도시공사, 상수도사업소간에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 또한, AK프라자 증축, 수원3산업단지 분양 등 수원시의 행정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기도 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각 관계공무원들의 긴장된 마음과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 등 감사 안과 밖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본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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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선서’ 수원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 지난 24일 수원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증인으로 나선 김형복 총무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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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예상 질문 필수‘ 수원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원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된 가운데 증인으로 나선 한 공무원이 행감 예상 질문 책자를 준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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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자료 이정도는…’ 수원시의회 건설개발위원회 회의실에서 한 의원의 책상위에 각종 행감 자료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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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피곤한 행감’ 행정사무감사 둘째날인 지난 25일 수원시의회 건설개발위원회에서 김지완 개발사업국장이 피곤한듯 눈을 감은채 얼굴을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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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도는 감사장 밖’ 행정사무감사 셋째날인 지난 26일 수원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에서 행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감사장 밖에는 관계 공무원들이 숨을 죽은채 초조한 마음으로 감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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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적수, 의원 VS 공무원’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되기전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상수도 적수 관련 자료를 보며 공방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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