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내 화성시 '악재'청산시장직 연연하지 않을것"

> 채인석 화성시장 인터뷰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영래&nbsp;기자
- 발행: 2011-04-05T16:38:40+09:00 · 수정: 2011.04.07 09:59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64918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임기내 화성시 '악재'청산시장직 연연하지 않을것"”, 2011-04-05,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64918

---

(사진: ▲ 채인석 화성시장)

"흔들리지 않고 살기좋은 화성 건설을 위해 시민대표사원으로 뛰겠습니다."

채인석 화성시장이 5일 전직원 월례조회에서 "임기내에 재정 파탄등 화성시의 모든 악재를 털어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화성시 재정파탄 회복 수준'과 관련 채 시장은 이날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감축재정으로 큰 고비는 넘겼다"며 "재정 파탄의 원인을 파악하고 현장을 뛰며 살피는 행정으로 과거 인기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는 민선 5기 시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대해서는 "장안택지개발지구 명품 교육 특화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수원과 오산, 화성의 통합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우선되는 통합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거법 위반 소송과 관련해서는 "시민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시장직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64918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