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교육·환경·경제의 4G로 뛰겠습니다"

> 김용남 수원 장안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범수&nbsp;기자
- 발행: 2012-01-02T13:31:07+09:00 · 수정: 2012.01.08 17:05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17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교통·교육·환경·경제의 4G로 뛰겠습니다"”, 2012-01-02,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17

---

(사진: )

2일 김용남(41) 전 수원지검 부장검사는 '4G로 뛰겠소'란 슬로건을 내걸고 4·11 총선 한나라당 장안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부장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원칙을 떠받들어 국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복으로서 신성한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김용남의 약속'이라며 '4G로 뛰겠소'라는 이색 슬로건을 내걸고, 교통·물류 정책 'Going 장안', 복지·교육·문화 정책 'Good 장안', 환경·주거 정책 'Green 장안', 지역경제 정책 'Great 장안'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전 부장검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총선 출마를 위해 수원지검 안양지청 부장검사직을 내놨으며, 앞서 지난달 초 판사들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태스크포스팀(TFT) 구성 주장에 대해 검찰 내부통신망에 "법원행정처에 TF를 구성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삼권분립 원칙을 무시한 초헌법적 발상"이라고 반대의 글을 올렸다.

김 전 부장검사는 정당 선택 배경에 대해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진입시킬 수 있는 복지와 성장을 아우르는 정당"이라고 말했다.

수원 출신인 김 전 부장검사는 수원중·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제24기로 수료했으며,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북부지검,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수원지검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71417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