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생활불편 신고전화는 '1899-3300'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한수정 기자
- 발행: 2012-04-03T14:06:39+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12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시, 생활불편 신고전화는 '1899-3300'”, 2012-04-03,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12

---

"하수구가 막혔습니까? 전화만 하시면 홈서비스가 달려갑니다."

수원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민원을 집으로 찾아가 해결해주는 '홈서비스 사업'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홈서비스 대상은 집안의 수도꼭지나 하수구, 세면대 등 배관이 막히거나 보일러, 에어컨 등 주택의 설비시설이 고장난 것으로 기술자가 이를 찾아가 수리해 준다.

문짝이나 문고리가 떨어지면 달아주고 간단한 미장과 방수, 도배도 대신 해주며 전구 교체, 전선 연결은 물론 전기밥솥, 전화기 등 간단한 전자제품 고장도 고쳐준다.

홈서비스 신고 전화는 1899-3300 수원시 휴먼콜센터로 서비스 대상자가 전화를 하면 시가 고용한 분야별 기술자가 현장으로 출동한다.

시는 따뜻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지난 2월 '365민원담당관실'을 설치하고 첫 사업으로 몸이 불편한 노인,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을 위한 홈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73712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