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Yes 생활민원처리 협약식'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이지현 리포터
- 발행: 2012-05-08T14:51:32+09:00 · 수정: 2012.05.08 15:24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85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영통구 'Yes 생활민원처리 협약식'”, 2012-05-08,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85

---

(사진: )

영통구는 7일, 구청 상황실에서 윤성균 제1부시장, 김영규 영통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유관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Yes생활민원처리 협약식'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는 수원시에서 최초로 2011년 1월 1일부터 '영통8888민원 콜센터'를 개설해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구는 콜센터를 통해 현재까지 총 12,427건의 생활불편 민원사항을 접수해 12,339건을 신속하게 처리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월 365민원담당관제 신설과 'Yes 생활민원처리반' 발대식을 계기로 능동적이고, 신속한 주민불편 사항 처리와 만족도 높은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윤성균 제1부시장은 "현대사회는 날로 발전하는 정보기술과 비례해 시민의 참여의식과 눈높이도 점차 다양화 됨은 물론, 감시적 기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민을 행정의 중심에 두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거버넌스 행정을 통해 시민불편을 찾아 해결해 주는 지속가능한 행정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각 분야별 유관단체와 업체 대표자들은 'Yes 생활민원처리'에 따라 민·관의 상생의 원칙으로 성실한 업무처리를 다짐하며 협정서에 서명한 후 김영규 구청장과 상호 교환했다.

김영규 구청장은 "본 협약식이 일회성, 전시성이 아닌 소통하는 현장행정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해 쾌적하고 싱그러운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74685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