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2동 "통장들의 속내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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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김민지 리포터
- 발행: 2012-07-25T16:25:35+09:00 · 수정: 2012.07.25 17:33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11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영통2동 "통장들의 속내를 듣다"”, 2012-07-25,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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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16일 동안 5회에 걸쳐 영통2동 통장들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동은 시정홍보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통장과의 소통을 통해 각종 주요시책 추진 협조에 대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대변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각 아파트 단지별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통장들로부터 주민들의 관심사항과 그 지역만의 불편사항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들이 나왔다.

김대식 동장은 "주민과 행정기관을 가장 밀접하게 연계하고 있는 통장들의 실질적인 문제점과 요구사항들을 적극 수렴해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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