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보는 제도를 고치는 길잡이"…최민 도의원,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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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천의현 기자
- 발행: 2026-09-28T19:54:22+09:00 · 수정: 2026-09-28T20:08:48+09:00
- 섹션: 정치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0928195024188a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제보는 제도를 고치는 길잡이"…최민 도의원,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받아”, 2026-09-28,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092819502418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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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민 의원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사진: 최민 의원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제공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오는 11월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들로부터 제보와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민의 목소리 가장 선명하게 대변하겠다"며 도민들의 여과 없는 제보를 기다린다고 했다.

최 의원은 "긴 연휴를 마치고 다신 본연의 자리로 돌아왔다. 11월 행정사무감사와 정례회, 그리고 연말 예산 심의까지 경기도의원으로서 가장 중한 책무가 이어지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이 출발선에서 도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먼저 청합니다. 현장에서 겪으신 불편과 바로잡아야 할 문제,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한 제안까지 모두 귀하게 듣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최 의원은 "도민들로부터 접수되는 제보는 제도를 고치는 확실한 길잡이가 되고 도민들의 제안은 정책으로 완성되어야 할 씨앗"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도의 주인은 경기도민이라는 그 당연한 원칙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로 분명히 증명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최민 도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최민 페이스북 캡처)

(사진: 최민 도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최민 페이스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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