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 인공지능(AI) 도시 5개년 계획 2031년까지 추진

> '화성형 AI미래도시' 전략 수립
> 1년 맞은 자문단, 정책 방향 제시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천의현 기자
- 발행: 2026-10-20T15:29:00+09:00 · 수정: 2026-10-20T15:30:03+09:00
- 섹션: 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0201526050a40
- 인용 표기: 수원일보, “화성시, 인공지능(AI) 도시 5개년 계획 2031년까지 추진”, 2026-10-20,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0201526050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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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인공지능(AI) 자문단 회의에서 박승현 화성특례시 AI스마트실장이 AI미래도시 구현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19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인공지능(AI) 자문단 회의'에서 박승현 화성특례시 AI스마트실장이 AI미래도시 구현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화성시)

화성시 ‘인공지능(AI) 도시 구현 전략 및 5개년 계획’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된다.

화성특례시는 19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조승문 제2부시장 주재로 김현수 자문단장(단국대학교 교수), 이민상 화성시연구원 부원장,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 등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특례시 인공지능(AI)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은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은 화성형 인공지능(AI) 도시의 미래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일상과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5개년 계획에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담겠다”고 말했다.

(사진: 19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인공지능(AI) 자문단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19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 인공지능(AI) 자문단 회의'가 열렸다. /화성시)

이날 회의에서는 시가 수립 중인 ‘인공지능(AI) 도시 구현 전략 및 5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오는 2031년까지 추진할 비전과 핵심과제, 구체적인 실행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작성할 ‘화성시 인공지능 종합계획(2027~2031)’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인공지능(AI) 자문단은 4개 분과, 37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시의 인공지능(AI)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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