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병·캔 넣으면 개당 10원…2000포인트면 현금 전환

> 수원시, 재활용품 자동회수기 3곳 설치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천의현 기자
- 발행: 2026-10-27T12:30:38+09:00 · 수정: 2026-10-27T12:31:48+09:00
- 섹션: 사회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0271225555252
- 인용 표기: 수원일보, “페트병·캔 넣으면 개당 10원…2000포인트면 현금 전환”, 2026-10-27,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0271225555252

---

(사진: 재활용품 버리고 현금 받는다… 수원특례시, 고색동 3개소에 ‘스마트자원센터’ 가동)

(사진: 수원델타플렉스(고색동 951)에 설치된 재활용품 자동회수기(스마트자원센터). /수원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재활용품 회수기를 설치해 이곳에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기로 했다.

시는 26일 고색동 951(수원델타플렉스 내), 고색동 657-2(주거지 내), 고색동 1129(고색향토문화전시관) 등 총 3개소에 재활용품 자동회수기인 ‘스마트자원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자원센터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설치됐다.

수거 품목은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으로 내용물을 깨끗이 비운 후 회수기에 한 개씩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기로 했다. 2000포인트 이상 모으면 현금으로 계좌이체 하거나 교통카드(이즐)에 충전할 수 있다.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 안에 내용물이 남아 있거나 심하게 찌그러지고 훼손된 용기는 인식이 불가능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스마트자원센터가 주민들이 자원순환을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L2610271225555252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