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봉군의 펜끝 회고록] 나의 신문사 이야기 2

> 편집국 담배 연기와 서울대 엘리트주의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장봉군 화백
- 발행: 2026-11-02T10:00:44+09:00 · 수정: 2026-11-02T10:01:20+09:00
- 섹션: 기획·연재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10119441012ac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장봉군의 펜끝 회고록] 나의 신문사 이야기 2”, 2026-11-02,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L26110119441012ac

---

**1990년대 신문사 풍경 : 자유롭거나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의 기록**

(사진: 나의 신문사 이야기 2)

(사진: 나의 신문사 이야기 2 /장봉군 화백)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얘기지만, 옛날에는 편집국 내에서 담배를 피웠다. 암묵적으로 돌아가면서 피우기는 했지만, 어쩔 때는 모두가 피우고 있기도 했다.

지금은 흡연자들이 괄시받지만, 그때는 비흡연자들이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나는 흡연자라 자유를 만끽했다.

학벌을 타파해야 할 회사에 서울대 출신이 많아서 좀 의외였다. 나중에는 많이 희석된 듯하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L26110119441012ac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