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융·복합 기술 개발 및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가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맞춤형 디자인 개발과 기술을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도는 모두 15개 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가구 융·복합 기술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 13개 업체를, 국제교류협력 디자인 분야에 2개 업체를 각각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구기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d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팀(031-539-5084)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맞춤형 디자인 개발과 기술을 지원해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도는 모두 15개 업체를 지원할 방침이다.
가구 융·복합 기술개발 및 디자인 분야에 13개 업체를, 국제교류협력 디자인 분야에 2개 업체를 각각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가구기업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dtp.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팀(031-539-5084)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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