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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정책

열린보도원칙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수원일보의 약속

수원일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거나 반론이 필요하신 경우 아래 창구로 요청해 주시면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과 회사 규정에 따라 신속하고 성실하게 처리하겠습니다.

반론·정정보도·추후보도 요청 창구
고충처리인 전시언 · 031-211-3262 (평일 09:00–18:00)
이메일 suwon@suwonilbo.kr (제목에 [정정보도요청]·[반론보도요청]·[추후보도요청] 중 하나 표기)
우편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41번길 16, 2층 수원일보 고충처리인 앞 · 팩스 031-211-3263

제1조목적

이 원칙은 수원일보의 보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과 뉴스이용자가 정정보도·반론보도·추후보도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절차와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정보도 청구

사실적 주장에 관한 보도가 진실하지 않아 피해를 입은 사람은 해당 보도가 있음을 안 날부터 3개월 이내(보도가 있은 후 6개월 이내)에 정정보도를 청구할 수 있다. 청구에는 보도 내용의 어느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와 그 근거를 적는다.

제3조반론보도 청구

사실적 주장에 관한 보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보도의 진실 여부와 관계없이 그 보도 내용에 관한 반론보도를 청구할 수 있다. 반론보도문은 보도 내용의 범위 안에서 청구인의 입장을 담으며, 회사는 이를 원 보도와 같은 비중으로 게재한다.

제4조추후보도 청구

범죄 혐의가 있거나 형사상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된 사람이 그에 대한 형사절차가 무죄판결 또는 이와 동등한 형태로 종결되었을 때에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추후보도를 청구할 수 있다.

제5조청구 방법과 처리 절차

청구는 위 창구로 서면(이메일·우편·팩스) 또는 전화로 한다. 접수된 청구는 고충처리인이 담당 데스크와 함께 검토하며, 다음 순서로 처리한다.

  1. 접수 : 청구를 받은 즉시 접수하고 청구인에게 접수 사실을 알린다.
  2. 검토·통지 : 청구를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수용 여부를 청구인에게 알린다.
  3. 협의 : 수용하는 경우 청구인과 보도문의 내용·크기·게재 위치를 협의한다.
  4. 게재 : 청구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정정·반론·추후보도문을 게재하고, 원 기사에도 그 사실을 표시한다.

청구 내용이 명백히 사실에 어긋나거나 상업적 광고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국가·지방자치단체 등 공적 기관의 공개회의·법원의 공개재판 절차에 관한 사실보도인 경우 등 언론중재법이 정한 사유에 해당하면 청구를 거부할 수 있으며, 이때에도 그 사유를 청구인에게 알린다.

제6조오류의 자발적 정정

수원일보는 청구가 없더라도 보도에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바로잡는다. 정정한 기사에는 정정한 사실과 일시를 표시하고, 오류의 정도가 큰 경우 별도의 정정보도문을 낸다. 독자가 알려준 오류는 기사제보 창구로도 접수한다.

제7조고충처리인

수원일보는 언론중재법 제6조에 따라 고충처리인을 두고 다음 일을 맡긴다.

  •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와 시정 권고
  • 정정보도·반론보도·추후보도 청구의 접수와 처리 상황 안내
  • 구제가 필요한 피해자의 고충 상담과 자문
  • 취재·보도 과정의 권리 침해 예방을 위한 사내 교육과 제언

고충처리인의 이름과 연락처는 이 페이지와 회사소개, 각 페이지 하단에 상시 공개한다. 제도의 운영규약과 처리 절차는 고충처리 페이지에 있다.

제8조언론중재위원회 조정·중재

회사와의 협의로 해결되지 않을 때에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 또는 중재를 신청할 수 있다. 조정 신청은 보도가 있음을 안 날부터 3개월 이내(보도 후 6개월 이내)에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위원회의 조정·중재 절차에 성실히 임한다.

언론중재위원회
대표전화 02-397-3114 · 누리집 www.pac.or.kr

제9조취재원 보호와 이용자 의견

수원일보는 취재원의 신원을 본인 동의 없이 공개하지 않으며, 제보 자료를 취재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는다. 뉴스이용자의 의견·제안·불편사항은 고객센터에서 받고, 처리 결과를 회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