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와 뉴스S의 취재와 편집을 맡는 조직입니다. 출입처와 현장 취재, 속보와 일상 보도, 기획과 오피니언, 사진·영상, 다국어 에디션 제작까지 보도의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기사를 싣고 고치고 내리는 판단은 취재편집부문이 독립해 내립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싣지 않고, 틀린 것은 빨리 고치고, 고친 자국을 기사에 남깁니다. 광고와 기사는 분명히 가르며 반론의 창구는 언제나 열어 둡니다.
4세대 미디어 전환을 실행하는 독립 조직입니다. AI 기반 데이터 검증 시스템과 뉴스룸 도구를 직접 만들고,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인터랙티브 뉴스, 포털·SNS 유통 전략을 맡습니다. 대형 이슈는 취재기자와 랩의 데이터 담당자가 한 팀을 이루어 함께 만듭니다.
랩은 취재편집부문과 독립된 조직으로, 새로운 미디어의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