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24일 수원지역 후보자들이 등록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 체제에 돌입했다.
수원 최대 빅매치 지역으로 꼽히는 신설 무선거구엔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이날 오전 11시40분께 권선구선관위에 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는 이보다 앞선 10시께 등록을 마무리했다.
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박종희 후보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장안선관위를 찾아 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후보는 이보다 앞서 오전 9시께 선관위를 찾아 등록을 마쳤다.
을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상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정 선거구는 새누리당 박수영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 정의당 박원석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무리했다.
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가 정오께 후보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후보는 오후 2시께 후보등록을 마쳤다.
한편 후보자 등록은 25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서 접수하며, 후보자들은 3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본격적인 법정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수원 최대 빅매치 지역으로 꼽히는 신설 무선거구엔 새누리당 정미경 후보가 이날 오전 11시40분께 권선구선관위에 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후보는 이보다 앞선 10시께 등록을 마무리했다.
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박종희 후보가 이날 오후 1시30분께 장안선관위를 찾아 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이찬열 후보는 이보다 앞서 오전 9시께 선관위를 찾아 등록을 마쳤다.
을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상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정 선거구는 새누리당 박수영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후보, 정의당 박원석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무리했다.
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김용남 후보가 정오께 후보등록을 마쳤고,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후보는 오후 2시께 후보등록을 마쳤다.
한편 후보자 등록은 25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서 접수하며, 후보자들은 3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주간 본격적인 법정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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