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영 후보는 31일 본격적인 선거운동 첫날 광교에 위치한 경기도 신청사 부지를 찾아 총선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현장을 찾은 박 후보는 "도지사가 5번 바뀌는 20년간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앞장섰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년 이상 삽 한번 뜨지 못한 경기도 신청사의 펜스를 걷어낸 장본인"이라며 "박수영이 시작한 경기도청 신청사, 박수영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더이상 국민들을 실망시키는 이념정치가 아닌 보통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생활정치로 30여년 걸어온 반듯한 공직의 길을 정치에도 이어갈 것"이라는 다짐을 되새기기 위해서 선거운동 첫날 경기도 신청사 부지를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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