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후보는 "인물을 바꾸지 않는 한, 정당을 바꾸지 않는 한 팔달의 미래는 바뀌지않는다"며 "팔달구민과 함께 울고 함께 웃어온 경제전문가 김영진이 민생을 살리고, 수원을 바꿔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집권 기간 동안 파탄난 경제와 남북관계, 민주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한 뒤 “무너진 경제, 무너지 민주주의, 무너진 평화를 되살리고,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이 서려있는 팔달의 부흥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수원 면세점 2.0, 사전면세점, 사후면세점 단지 조성'을 통한 수원행궁관광특구 활성화, △국내최초 친환경 노면전차 수원트램 설치, △정약용역사과학센터 신축 등을 제시하며 "팔달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성장시킬 경제전문가 김영진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첫 거리유세에는 수원시5선거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완모 후보와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이철승 의원을 비롯한 시민 등 지지자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해 김 후보와 이 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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