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영통에서 대한민국 정치변화 이룰 것"

박원석 후보가 선거운동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원석 후보 선거사무소>


박 원석 후보는 3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영통구청 사거리에서 지지자들과 지역주민,  고교 동문과 함께 한 공식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졌다.

박 후보는  "제1야당은 무능 때문에 박근혜 정부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했다"며 "영통 주민들이 여당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한 제1야당이 아니라 강하고 바른 정당, 정의당에게 기회를 주셔야 한다. 정의당이 제대로 견제해서 박근혜 정부를 심판해서 민생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한민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큰 손인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이른바 '막장공천' 때문에 유권자들의 정치불신이 더더욱 커졌다"며 "저의 탯줄이 묻혀 있는 제 고향에서 제대로 된 수원의 정치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박 후보는 "20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변화를 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바뀌기 위해 제대로 된 정당, 제대로 된 후보자를 선택해 달라"며 "저는 감히 정의당과 박원석이 이곳 영통에서 대한민국 정치변화를 이룰 수 있는 대안이라고 여러분께 호소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