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쌀 배포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수원무) 후보에 대한 집중 공세를 펼치고 있다.
새누리당 수원 지역 후보 5명은 1일 공동성명을 내고 김진표 후보의 대국민 사과와 후보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5명(박종희, 김상민, 김용남, 박수영, 정미경)은 공동명의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고무신 돌리듯 쌀을 돌리나"며 "김 후보는 수원시민과 국민에게 사과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장이 김진표 후보가 아니면 왜 일요일날 생판모르는 수원시민들 산악회까지 찾아와 쌀을 돌리겠나"라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김진표 후보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이천 설봉산에서 지역구민인 수원 태장동 산악회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 후보와 동행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참석자들에게 5㎏짜리 지역 특산미를 한 포대씩 나눠 줘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는 이같은 논란에 "2월 13일은 선거구 획정 전이라 산악회원들이 내 지역구가 될지 아닐지도 모르는 상태였다"며 "당시 뒤늦게 합류했는데, 이천시장이 나를 주려고 홍보용 쌀을 가져왔다고 했지만, 나는 자리를 먼저 떠났다"고 해명했다.
새누리당 수원 지역 후보 5명은 1일 공동성명을 내고 김진표 후보의 대국민 사과와 후보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5명(박종희, 김상민, 김용남, 박수영, 정미경)은 공동명의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고무신 돌리듯 쌀을 돌리나"며 "김 후보는 수원시민과 국민에게 사과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천시장이 김진표 후보가 아니면 왜 일요일날 생판모르는 수원시민들 산악회까지 찾아와 쌀을 돌리겠나"라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김진표 후보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이천 설봉산에서 지역구민인 수원 태장동 산악회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김 후보와 동행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참석자들에게 5㎏짜리 지역 특산미를 한 포대씩 나눠 줘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는 이같은 논란에 "2월 13일은 선거구 획정 전이라 산악회원들이 내 지역구가 될지 아닐지도 모르는 상태였다"며 "당시 뒤늦게 합류했는데, 이천시장이 나를 주려고 홍보용 쌀을 가져왔다고 했지만, 나는 자리를 먼저 떠났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