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후보는 세부공약으로 "누리과정 예산 파동을 막기 위해 중앙정부 예산 책임을 의무화하고, 국민연금을 재원으로 공공어린이집 확충에 나서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혁신학교를 10개로 늘리고, 관내 학교에 중학교 1곳과 다목적체육관 2곳을 신설하는 등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했다.
또한 "서수원 진학·진로 상담센터를 설치해 학생 수요에 따라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백 후보는 "'교육플랫폼'의 기본 방향은 교육의 공공성 확대에 있다"며 "더 든든한 교육플랫폼을 통해 서수원 지역 7만명의 학생에게 더 나은 교육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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