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수원정에 출마한 박수영 후보는 4일 "현재의 임시건물인 영통구청사를 영통구 위상에 걸맞게 문화·복지·체육 등이 어우러진 융복합청사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영통구청부지에 민자유치하는 방안을 검토해 매탄종합복지관, 도서관, 체육관, 대형 지하주차장 등을 건립해 영통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통구청 융복합 개발로 노후되고 좁은 청사를 효율적인 공간으로 개선하여 공공서비스 기능 강화와 주민이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 후보는 "우리 영통은 12년 야당도시로 아무런 비전도 없이 세월만 흘러갔다. 공직 30여년 동안 검증된 박수영으로 바꿔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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