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수원정에 출마한 박수영 후보는 소통하는 생활 정치를 위해 "영통구민과 터놓고 만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매주 토요일 오후 '국회의원 좀 만납시다!'라는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지방의원과 함께 주민의견을 경청하고 영통의 오랜 민원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발로 뛰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여 지역주민들과 현장 및 공감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일 할 사람 행정의 달인 저를 선택해 주실 거라고 믿고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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