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기전문화대학, 11일부터 온라인 접수

경기문화재단 부설 기전문화대학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인 이번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활동비 지원 뿐만 아니라 동아리간 교류를 위한 문화캠프, 연극, 전통예술 등 활동 분야에 따라 심화된 교육도 예정돼 있다.

지원은 ▲공연.전시 등 작품활동 ▲워크숍 등 교육프로그램 ▲사진.애니메이션.동영상 등 미디어 콘텐츠 제작확동 ▲축제기획. 아트마켓. 대중문화 모니터링 등 문화예술활동 분야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13세부터 20세까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문화예술관련 청소년 동아리로, 지원 규모는 총 5천900만원이고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접수는 1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문화재단 및 기전문화대학의 해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고 1차는 서류심사, 2차는 프리젠테이션 및 인터뷰심사를 거쳐 4월 26일 최종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문의 231-8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