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황새말공원 새 단장 하듯 팔달 변화시킬 것"

김용남 후보(새누리당, 수원병)는 10일 재정비 공사가 한창인 화서2동 황새말공원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황새말공원은 낡은 시설물과 바닥 곳곳에 인공포장이 훼손되어 불편을 초래하고, 쓰레기 투기 및 흡연 등 무질서한 행태들이 증가되고 있어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던 곳이다.

김 후보는 이같은 화서동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환경부에 공원 환경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재정비 사업 예산 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올 7월이면 생태놀이터로 다시 태어날 황새말공원이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팔달경찰서를 유치하고 황새말공원을 변화시킨 것처럼, 팔달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