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정미경 수원무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12일 오전 9시부터 수원 권선동 대형마트 앞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김무성 대표는 "정미경 후보는 우리 동네 지키는 새줌마"라며 "불도저같은 추진력으로 일해왔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120만 수원시민 여러분, 전국 7대 도시 수원의 위상을 다시 세웁시다. 힘없는 야당 찍으면 지역발전 어렵다는게 증명되고 있다"고 전제하고, "수원 발전 발목 잡는 무능한 야당 심판해달라. 새누리당은 경제 살리고 청년실업 해결해 정치 1번지 아닌 일자리 1번지 수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정 후보가 3선 중진의원이 되면 최초로 대한민국 국회의 여성 국방위원장이 될 것"이라며 "정미경은 수원시민의 대변자가 되어 수원 발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다. 집권여당 새누리당의 힘으로 수원을 더 크게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