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원시민의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저뿐만 아니라 수원 5곳 모두 승리한 것은 그만큼 경제무능 정권 심판에 대한 시민의 목마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것처럼 1% 부자만 살찌우는 특권경제가 아니라 중산층과 서민이 더불어 잘사는 경제, 경제를 살리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특히, 수원비행장을 이전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는 약속 실천을 위해 저의 모든 능력과 열정을 쏟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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