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13억원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으로 시설물 2천308건 2억1천6백3십4만9천원, 자동차 2만7천929건 13억2천2백2십8만1천원 등 모두 3만237건 15억3천8백6십3만원을 10일자로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와 연면적 160㎡ 이상의 주택용도를 제외한 건축물에 대해 부과된다.

건축물의 경우 신축, 증축, 소유자변경, 용도변경, 말소 등 중심으로 시설물 및 납부자 기본현황자료 확보와 현지 실태조사, 전기에 부과된 시설물 변경사항을 파악했다.

이와 함께 경유 자동차에 대해서는 환경부 자동차등록 전산자료중 면제 및 부과유예대상 조사와 차량말소자료 중 최종소유자를 파악해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게 된 것.

구는 일반고지서는 봉합우편엽서, 30만원 이상 고액납부자는 등기송달, 부과건수가 많은 운수업체에 대해서는 직접송달 등 납부자별 구분 송달과 함께 현수막 및 입간판 설치, 구정홈페이지 및 LED 전광판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