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동 중이나 민원현장 등 출장지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용 행정정보시스템을 이달 중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장 중에도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는 모바일용 행정정보시스템 '모바일 지포털(G-portal)' 교육을 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모바일 지포털'은 전자결재(대국민공개), 게시판, 직원 도우미, 전자우편, 근무상황부 등 사무실 컴퓨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주요행정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지포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보한 적합성 검증이 끝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30종이다.
도는 행정자치부에서 구축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바로일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지포털을 구축했다.
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출장 중에도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는 모바일용 행정정보시스템 '모바일 지포털(G-portal)' 교육을 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모바일 지포털'은 전자결재(대국민공개), 게시판, 직원 도우미, 전자우편, 근무상황부 등 사무실 컴퓨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주요행정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모바일 지포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보한 적합성 검증이 끝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30종이다.
도는 행정자치부에서 구축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바로일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지포털을 구축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