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한 물’ 행사 다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19일 광교서 '중·소하천 유역 네트워크' 발대식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생명을 위한 물’이라는 주제로 3월 한달간 각종 물 관련 행사가 열린다.

수원시는 기념식과 함께 물 관련 전시회와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21세기 수원만들기협의회가 주관하는 ‘수원시 중·소하천 유역 네트워크’ 발대식도 오는 19일 광교에서 열린다.

   
▲ 환경부 세계 물의 날 캐릭터 수달이
이날 발대식에서는 기념식, 물사랑 실천선언문 낭독, 자연형 하천복원 지정현판식이 있으며 광교 상수원보호구역 수질보전 캠페인 및 정화활동이 실시된다.

또한 이날 기념식장과 20일 만석공원, 27일 광교저수지에서 열리는 물 사랑·물 절약 전시회에서는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물 절약 실천 사례와 수질오염 관련 사진전시, 물 사랑 실천을 위한 페이스-페인팅 등이 선보인다.

행사를 기념해 광교정수장과 환경사업소에서는 학교, 개인 및 가족 단위로 환경기초시설을 개방하며 시 전역에 산재되어 있는 배수지 등 물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청소도 실시된다.